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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이국주에 "고친 애"소리 들은 사연?…과거 어땠길래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27 14:38
‘나나 이국주’ ‘룸메이트 나나’. [사진 SBS 룸메이트 캡처]




‘룸메이트’에 출연한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23)가 개그우먼 이국주(28)의 돌직구 발언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는 배우 배종옥, 오타니 료헤이,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 그룹 god 박준형, 갓세븐 잭슨, 카라 허영지, 애프터스쿨 나나, 소녀시대 써니, 개그맨 이국주, 조세호가 출연했다.



‘룸메이트’ 이국주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등신대와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에 장식했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같냐”며 감탄했다.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며 “어렸을 때보다 예뻐졌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손을 대가지고”라고 돌직구를 날려 나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8월 31일에 ‘룸메이트’를 통해 공개된 ‘룸메이트’ 나나의 생활기록부 속 모습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나나가 담임선생님을 찾는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고등학교 2학년 생활기록부가 공개됐다.



공개된 생활기록부 속에는 나나의 고등학생 시절 증명사진이 부착돼 있다. ‘룸메이트’ 나나는 앳띈 얼굴에 뱅 헤어로 귀여운 모습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나나 이국주’ ‘룸메이트 나나’. [사진 SBS 룸메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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