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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성형’ 발언에 당황… 과거 모습은? “귀여웠구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27 10:19




 

개그우먼 이국주(28)의 돌직구 발언에 가수 나나(23)의 과거사진이 새삼 화제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배종옥, 박준형, 이국주, 소녀시대 써니, 오타니 료헤이, 갓세븐 잭슨, 카라 허영지, 이동욱, 조세호, 박민우, 서강준, 애프터스쿨 나나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자신의 과거 모습이 담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에 장식했다. 이를 본 나나가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같냐”고 말하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말해 나나를 당황케 했다.



나나의 과거 사진도 다시 화제로 떠올랐다. 그는 지난 8월 31일 방송에서 홍수현과 함께 고향 청주를 방문했다. 자신이 다니던 고등학교를 찾은 나나는 자신의 생활기록부를 살펴봤다.생활기록부 속 나나의 사진을 본 홍수현은 “귀여웠구나”라며 감탄했다. 당시 나나의 생활기록부 특기에는 메이크업, 장래희망은 스타일리스트로 기록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룸메이트 나나’[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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