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박2일' 김준호, 할머니의 노골적인 '요강' 설명에 폭소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27 09:43
‘1박2일’ ‘김준호’. [사진 KBS2 ‘1박2일’ 방송 캡처]




개그맨 김준호(39)가 신기촌 이용림 할머니의 ‘요강’ 설명에 폭소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 ‘전원일기’ 두 번째 이야기에는 1박2일 멤버들과 구촌과 신기촌의 마을 주민이 함께 참여해 복불복 게임을 진행했다.



멤버들과 마을 주민들은 저녁 복불복 2라운드 게임으로 빠르게 문제를 맞추는 스피드 퀴즈를 펼쳤다. 구촌 팀이 네 문제를 맞춘 가운데 신기촌 팀의 순서가 왔다. 이용림 할머니는 ‘요강’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바닥에 앉아 “쉬~”라고 설명했고 이를 지켜본 구촌 팀의 김준호는 웃다가 쓰러졌다.



이용림 할머니는 신기촌 팀의 할머니들의 답답한 설명에 ‘1박2일’ 멤버들이 정답을 맞히지 못하자 “요강인데 쉬라고 해야지”라며 버럭 해 주민들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1박2일’ ‘김준호’. [사진 KBS2 ‘1박2일’ 방송 캡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