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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볼라 완치 간호사와 포옹

중앙일보 2014.10.27 01:15 종합 1면 지면보기


24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에볼라 발병 후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간호사 니나 팸을 백악관 집무실에 초청해 포옹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에볼라에 대한 공포가 커지는 가운데 대통령이 직접 완치 사례를 홍보하고 감염 위험이 없다는 걸 알려 국민을 안심시키기 위해 열린 것으로 해석된다. 왼쪽 여성은 팸의 여동생. [사진 백악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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