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중 신입사원 연봉 가장 높은 곳은…인천공항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26 16:39
신입사원의 연봉이 가장 높은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은 인천공항공사로 조사됐다.

26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이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23곳 중 신입사원의 평균연봉이 3000만원 이상인 곳은 12곳, 2000만원대는 9곳이다.

이중 인천국제공항공사 연봉(2013년 기준)이 3962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직원 평균 연봉 1위도 인천공항(8577만원)이었다. 10년차 직원 연봉 1위는 감정원(7762만)이었다.



조문규 기자 chomg@joongam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