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허리 둘레 줄이는 방법, 이 음식 자주 먹어야…"이제 나도 S라인"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26 10:08
[허리 둘레 줄이는 방법, 사진 중앙포토]
허리를 둘러싼 지방은 건강에 매우 위험할 수 있다. 이 지방은 신체의 주요 장기 주위에 축적되기 때문에 고혈압, 심장 질환, 치매, 당뇨병, 그리고 특정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미국의 건강사이트 위키하우가 허리 둘레 줄이는 방법을 소개했다.



먼저 지방이 적으면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생선, 닭고기, 통 곡물, 유제품 등을 자주 먹으면 더 많은 에너지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평소 먹는 식단에서 지방과 설탕, 소금, 가공식품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하다.



또 하루에 효율적으로 칼로리를 소모하기 위해서는 아침에 달걀 등이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신진 대사 속도가 빨라질 뿐 아니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줘 식욕을 억제한다.



식습관 만큼이나 근육 운동 역시 중요하다. 몸의 근육은 효율적으로 지방을 태울 수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체력 훈련을 하고나면 신진 대사가 강화되고 많은 열량을 소모한다.



근육 운동과 함께 걷기와 달리기 병행하는 것이 좋다. 허리둘레를 줄이는 데는 인터벌 트레이닝이 중요하다. 일주일에 2~4회, 30~60분 정도 달리기나 빠르게 걷기를 해보자. 30분 동안 집중적으로 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하는 인터벌 운동은 허리둘레를 줄이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이 밖에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은 허리와 배 부분에 지방이 쌓이게 한다. 신경을 진정시킬 수 있는 요가나 명상이 권장된다.



마지막으로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 잠이 모자라면 식욕을 증가시켜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식욕 호르몬을 줄이기 위해서는 매일 7~8시간 정도 적정 수면시간을 확보하는 게 좋다.



네티즌들은 ”허리 둘레 줄이는 방법, 알고 있었지만 실천하기 힘들어요“ ”허리 둘레 줄이는 방법 오늘부터 시작해야지“ ”술만 줄여도 허리 둘레 줄이는 방법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허리 둘레 줄이는 방법’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