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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4.10.26 03:56 398호 31면 지면보기
“리퍼트 대사에게 불고기를 많이 주십시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24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에서 거행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의 취임식에 깜짝 참석해 취임식장에 있던 안호영 주미 대사에게.


“지하철 이용자 수, 큰 변화 없었다”
뉴욕광역교통청(MTA), 24일(현지시간) 오전 발표에서. 에볼라 감염자인 스펜서 박사가 뉴욕 지하철을 이용했음에도 뉴욕시민들의 지하철 이용 등 일상에는 큰 변화가 없다며.


“시속 155㎞는 나도 처음 봤어요”
24일 열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NC 다이노스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한 원종현, 자신의 직구 최고 구속에 대해 본인도 놀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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