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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극심한 스모그 ‘앞이 안 보여’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26 00:01


























25일(현지시간) 베이징·톈진 등 중국 수도권 지역에 사흘째 극심한 스모그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베이징의 대부분 지역에서는 PM 2.5(지름 2.5㎛ 이하의 초미세 먼지) 농도가 300㎍/㎥을 넘었다. 일부 지역에서는 400㎍/㎥을 넘는 경우도 관측됐다. 특히 짙은 안개까지 끼면서 베이징 주변 고속도로 5개를 포함해 톈진과 허베이성 등 곳곳 도로가 폐쇄되거나 운행이 제한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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