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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망자의 날’ 맞아 열린 해골들의 패션 쇼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26 00:01


































‘제15회 망자의 날(Dia de los Muertos)’ 축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오는 11월 1일(이하 현지시간) 열린다. 할리우드 포에버 공동묘지에서는 24일 사전 행사로 ‘퀸세니에로 매거진 카트리나 패션 쇼(Quinceanera Magazine Catrina fashion show)’가 열렸다. 해골 카트리나 분장을 한 모델들이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망자의 날(Dia de los Muertos)’은 매년 11월 1일 이틀에 걸쳐 열리는 멕시코 전통 축제다. 멕시코 원주민인 아즈텍 족은 이날 죽은 자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기 위해 이승으로 내려온다고 믿었다. 이들은 망자의 혼을 맞이하기 위해 집을 꽃과 촛불 등으로 꾸미고, 그들이 생전에 좋아했던 음식들을 준비한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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