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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노후 설계는 신혼 때부터…버팀목이 돼 드릴게요

중앙일보 2014.10.16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신혼부부를 위해 설계된 현대라이프 ZERO 정기보험. [사진 현대라이프]


결혼생활을 막 시작하는 신혼기는 가족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시기다.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위한 양육비부터 주택마련 노후준비 까지 차근차근 준비해야겠지만 그 중에서도 갑자기 어려움이 닥쳤을 때 버팀목이 되는 보험 상품부터 잘 검토해 두는 것이 미래를 위한 든든한 준비가 된다.

[현대라이프 ZERO 정기보험] 10·20·30년 선택 가입
종신보험보다 85% 저렴



신혼부부라면 질병·사고에 대비하는 보험과 더불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배우자와 자녀의 생활자금 마련을 위한 사망보험이 필수다. 특히 만일의 사태로 가장의 부재 시 닥칠 수 있는 경제적 상황에 대비해 적정 수준의 보장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보다 많은 가장들이 가장 왕성한 경제활동을 할 나이인 20대에서 50대에 준비 없이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런 준비 없이 가장이 사망하게 되면 남아 있는 배우자와 자녀 등 가족들은 많은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다. 현대라이프 ZERO 정기보험은 혹시 있을지 모를 경제적 책임 주체인 가장이 조기 사망했을 경우를 대비하는 남겨진 가족들이 경제적 독립자금을 보장하는 상품이다.



사망보험은 가입연령이 젊을수록 보험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신혼시기에 가입하는 것이 적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지출이 많아 경제상황이 빠듯한 시기인 만큼 꼭 필요한 핵심보장만 골라 가입하는 것이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다.



현대라이프 ZERO보험은 2013년에 선보여 보험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현대라이프 ZERO보험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기존의 보험상품과 많은 차별화를 했기 때문이다. 특히 보장기간에 금액이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상품이며 복잡한 내용과 불필요한 특약들을 과감하게 없애고 확실하게 저렴해진 보험금으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골라서 선택할 수 있게 한 것이 장점이다.



현대라이프 ZERO 정기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핵심 경제활동기에 집중적으로 고액의 사망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가입자의 경제활동기를 고려해 10년·20년·30년의 핵심기간을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다.



35세 남자가 보험납입기간 20년에 가입금액 1억 원으로 가입했을 때 월 보험료는 2만9000원이다. 동일 기준으로 종신보험에 가입할 경우에는 보험료가 19만원으로 현대라이프 ZERO 정기보험은 일반 종신보험에 비해 약 85% 정도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정기보험과 종신보험 등 현대라이프 ZERO 상품은 ZERO 웹사이트(www.zero.co.kr)에서 회원 가입 없이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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