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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식물 활성화 성분이 대부분 두피 자극없이 모발에 활력 줘

중앙일보 2014.10.16 00:01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아베다의 제품은 바수 넛에서 추출한 천연 계면 활성제를 사용한다. 왼쪽부터 인바티 시스템 3단계 제품인 엑스폴리에이팅 샴푸·씨크닝 컨디셔너·인바티 스칼프 리바이탈라이저. [사진 아베다]
탈모의 주범은 알려져 있다시피 스트레스다. 천연성분 제품 브랜드 아베다는 “ 두피도 피부와 세포의 재생 과정을 거쳐 턴 오버를 하는 기관”이라면서 “ 신경을 써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두피 제품 사용 시 자극을 주거나 모공에 영향을 주는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아베다 인바티 헤어케어 시스템

아베다는 인바티 헤어케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는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으며, 당김과 건조 등 모발과 두피의 노화 징후를 겪는 소비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아베다만의 프로그램이다. 아베다에 따르면 이를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될 경우 모발이 풍성해져 볼륨있는 헤어 연출이 가능하다.



◆1단계 두피 클렌징 및 각질 제거=인바티 엑스폴리에이팅 샴푸 를 사용한다. 가늘어지는 모발을 위한 고기능성 샴푸다. 97% 자연 식물 활성화 성분이 두피를 깨끗하게 하고 각질을 제거해준다. 아베다 관계자는 “모공을 막고 건강한 모발에 영향을 끼치는 피지의 생성이나 제품의 잔여물을 없애주며, 유분 밸런스를 맞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임상적으로 증명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인바티 엑스폴리에이팅 샴푸는 모발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아유르베딕 허브, 강황과 인삼의 혼합물인 ‘아베다 덴시플렉스 컴플렉스’를 함유하고 있다. 아베다 관계자는 “특허 받은 윈터그린 오일에서 추출한 살리실산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두피 각질 제거에 효과적이며 건강한 두피 턴오버를 촉진시킨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사용방법은 적당량을 덜어 젖은 모발과 두피에 골고루 바른 후 마사지하듯 세정하고 깨끗한 물로 헹구면 된다. 용량 200㎖, 가격 3만2000원.



◆2단계 모발이 끊어지는 것 방지=아베다 인바티 씨크닝 컨디셔너 는 모발에 탄력과 힘을 부여하고 손상을 줄여주는 98% 자연 식물 활성 성분 컨디셔너이다. 아베다 관계자는 “구아와 유채씨 성분이 모발을 건강하게 만들어준다”면서 “ 모발 손상을 33% 줄여준다고 임상적으로 증명됐다”고 밝혔다.



인바티 씨크닝 컨디셔너 역시 아유르베딕 허브, 강황과 인삼의 혼합물인 아베다 덴시플렉스 컴플렉스를 함유하고 있다. 마사지를 해줄 경우 모낭 주위의 두피를 회복시키고 활력을 줄 수 있다. 아베다 관계자는 “두꺼워진 모발에 가벼운 표면을 형성해 볼륨 있고, 튼튼하며, 자연스럽게 빛나는 모발을 갖도록 도와준다”고 강조해 말했다.



사용방법은 아베다 인바티 엑스폴리에이팅 샴푸로 샴푸를 한 후 이 컨디셔너로 두피와 모발 전체에 천천히 둥글게 마찰을 주며 모발 뿌리에서부터 끝까지 마사지하면 된다. 따뜻한 물로 헹궈낸 후 타올로 말린다. 용량 200㎖, 가격 3만2000원.



◆3단계 두피 활성화=인바티 스칼프 리바이탈라이저 는 두피 집중 케어 에센스다. 아베다 관계자는 “비타민 E 성분 혼합물이 들어 있어서 두피 자극, 치료 마사지를 통한 미세순환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사용방법은 아베다 인바티 엑스폴리에이팅 샴푸와 씨크닝 컨디셔너 단계 이후 타올로 헤어를 드라이하고, 두피면을 2개로 나눈다.



그리고 이 에센스가 각 면에 고르게 덮이도록 8번 정도 스프레이해준 후 마사지 한다. 아베다에 따르면 헹궈낼 필요가 없으며, 하루에 두 번 사용을 권장한다. 젖은 두피나 마른 두피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용량 150㎖, 가격 7만9000원.



배은나 객원기자 enb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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