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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나라, "성유리 첫인상 정확히 기억해"…이유는?

머니투데이 2014.10.14 13:03
[머니투데이 스타일M 이은기자 euniz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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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 화면 캡처
'힐링캠프' 장나라가 성유리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장나라는 지난 13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2000년대 함께 활동했던 성유리와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했다.

장나라는 이경규가 "성유리를 처음 봤을 때 느낌이 어땠냐"고 묻자 "성유리를 처음 봤을 때를 정확하게 기억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저는 그 때 고개를 못 들고 다녔다. 생각보다 연예계가 너무 화려해서 당황했다. 대기실 안팎에서 좌불안석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장나라는 "어느 하루 그날도 고개를 못들고 가는데 후광이 비치면서 핑클이 걸어왔다"며 "인사를 하고 지나가는데 네 분 중 한 분이 유리씨한테 '야 유리야 너 닮았다는 애야'라고 했다. 그 때부터 고개를 더 못들었다. 창피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제동은 "'너 닮았다고 한 애야' 한 사람은 분명 이효리씨일 것. 거침 없는 성격이나 말투나…"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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