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차승원에 1억 요구한 '친부' 소송 취하

중앙일보 2014.10.09 00:45 종합 17면 지면보기
배우 차승원(44)씨와 부인 이모(47)씨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소송을 낸 A씨(48)가 소송을 취하했다. 앞서 A씨는 “나와 이씨의 아들(차노아)을 차씨 부부의 친자라고 속여 명예가 훼손됐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