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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방암 인식고취 캠페인’ 미스 USA도 참가…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09 00:01






























미국 뉴욕에서 7일(현지시간) 유방암 의식 향상을 위한 핑크 리본 캠페인이 벌어졌다. 수백 명의 시민들이 분홍색 상의와 헬멧을 착용한 채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2014년 ‘미스 USA’ 니아 산체스(Nia Sanchez)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프랑스 파리의 상징 에펠탑과 광장의 분수대는 ‘유방암 인식고취의 달(National Breast Cancer Awareness Month)’을 맞아 분홍빛 조명으로 꾸며졌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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