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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국서 현대미술계 거장 ‘지그마르 폴케’ 회고전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09 00:01














































영국 런던 테이트 모던 갤러리에서 9일(이하 현지시간) 지그마르 폴케(Sigmar Polke) 회고전이 열린다. 갤러리 관계자가 폴케의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전시는 내년 2월 8일까지 이어진다.



독일 출신 화가이자 사진가인 지그마르 폴케(1941~2010)는 전통 회화기법과 재료를 부정하고 특정한 양식에 종속되기를 거부하며, 특히 화학 약품 등 독특한 재료들로 작품 활동을 했다. 폴케는 독일 현대미술계 거장으로 평가받는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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