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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영국 명예기사 작위 받아

중앙일보 2014.10.08 00:20 종합 29면 지면보기
억만장자인 마이클 블룸버그(72·사진) 전 뉴욕시장이 6일(현지시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서 명예기사 작위를 받았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와 가까운 블룸버그는 영국을 “제2의 고향”이라 부르며 자신이 설립한 자선단체 본부를 런던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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