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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 입찰담합 기업 임원 5명 기소

중앙일보 2014.10.04 02:46 종합 6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3172억원 상당의 호남고속철 1, 2공구 궤도공사 입찰을 담합한 혐의로 삼표이앤씨·궤도공영 임원 5명과 법인을 불구속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철피아(철도+마피아)’ 수사 결과 이들을 포함해 모두 20명(8명 구속)이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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