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녀사냥' 장기하, "나는 음탕한 남자" 고백

온라인 중앙일보 2014.10.02 16:38




뮤지션 장기하가 JTBC '마녀사냥‘에서 “나는 음탕한 남자”라고 말했다.



장기하는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 녹화에서 “내가 생각해도 음탕한 면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MC 성시경은 장기하의 등장과 함께 ‘음탕 싱어송 라이터’라는 수식어를 붙이며 환대했다.



“정말 음탕한 사람이라 생각하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장기하는 “야한 걸 싫어하지 않는다”고 답해 MC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또 그는 “평소 표정변화가 별로 없어 목석 같다는 말을 듣는데 그게 내 본 모습은 아니다”며 숨겨진 매력을 어필했다.



장기하의 숨겨진 매력은 3일 오후 11시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