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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완종 회장, 베트남 최고지도자 만나

중앙일보 2014.10.02 00:51 종합 31면 지면보기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전 국회의원·사진 왼쪽)은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방한한 베트남 권력서열 1위인 응웬 푸 쫑 공산당 서기장(오른쪽)을 만나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쫑 서기장은 “베트남 수도 하노이를 상징하는 ‘랜드마크72’를 성공리에 준공해준 것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경남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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