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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母 "딸 천한행동 속상해…'막돼먹은 영애씨' 1분도 안봤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7 19:43
‘사람이 좋다 김현숙’ ‘김현숙’.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김현숙 어머니가 김현숙이 출연한 ‘막돼먹은 영애씨’를 보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김현숙은 2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남편과 함께 친정이 있는 경산남도 밀양시를 찾았다. 현재 임신 5개월 중인 김현숙은 친정에서 엄마, 오빠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제작진이 “‘막돼먹은 영애씨’를 보면 김현숙의 이미지가 망가지는 게 많다”고 하자 김현숙 어머니는 “안 본다. 1분도 본 적이 없다. 사람들이 좋다고 연기 잘한다고 하는데 난 마음이 아파 죽겠다.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현숙은 “천한 행동이 뭐야. 어쩔 수 없나보다. 이게 (딸 가진) 엄마의 마음이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람이 좋다 김현숙’ ‘김현숙’.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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