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패트리엇의 위력 … 2㎞ 공중표적 명중

중앙일보 2014.09.27 02:02 종합 3면 지면보기


공군 방공유도탄사령부는 26일 충남 대천사격장에서 ‘2014 방공 유도탄 화력 시범’을 실시했다. 제트형 무인 표적기를 향해 지대공 유도탄을 발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화력 시범에서 패트리엇 미사일 2발 모두 사거리 35㎞, 요격 고도 2㎞에서 공중 표적을 요격하는 데 성공했다. 패트리엇 미사일은 2008년 도입이 시작돼 2012년 11월 전력화를 마쳤으며 실사격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프리랜서 김성태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