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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어반자카파 '틈' 공개하자마자 1위 차지…'믿고 듣는 소유 효과?'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6 18:44
그룹 씨스타 소유(22)와 그룹 어반자카파 권순일, 박용인의 신곡 ‘틈’이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소유와 어반자카파의 ‘틈’은 26일 오후 4시 기준 올레뮤직·멜론·엠넷뮤직·지니·몽키3·벅스뮤직·싸이월드뮤직·다음뮤직·네이버뮤직·소리바다 총 10개 실시간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소유와 어반자카파의 음원이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틈’을 공개했다. ‘틈’은 스타쉽 엑스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틈’은 2월 발표된 소유와 정기고의 ‘썸’을 작곡한 김도훈의 작품으로 따뜻하고 묵직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이다. 어반자카파 특유의 감성과 소유의 청아한 음색이 잘 어우러졌다.



서로 틈을 보여 달라며 눈치를 주는 빈틈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틈’은 “티 좀 내줄래”, “내가 둔한 건지”, “꼭꼭 숨지 말고 맘을 열어” 등 겉과 속이 다른 남녀의 모습을 담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소유 어반자카파 틈’ [사진 ‘틈’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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