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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출연자 하연주, 강용석 말에 눈물 글썽?…"웃겨서 그런 것"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6 17:36
‘더 지니어스3 출연자’ [사진 쎄씨]




배우 하연주(27)가 ‘지니어스3’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눈물을 보인 것에 대해 해명했다.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미디어홀에서는 플레이어 13인과 정종연 PD가 참석한 가운데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강용석은 “지난 시즌에서 논란이 된 연예인들의 친목도 없을 것이다. 자타공인 연예인은 둘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용석은 하연주를 소개하며 “혹시 아셨어요? 하연주가 배우라는 걸?”이라고 말했다.



이에 ‘지니어스3’ 출연자들은 강용석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당사자인 하연주는 눈시울이 붉어졌다.



이후 하연주는 “아까는 웃겨서 그렇게 한 것이다”고 눈물을 보인 것에 대해 해명을 했다.



한편 ‘지니어스3’는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숨막히는 심리전과 두뇌 게임을 벌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0월 1일 첫 방송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더 지니어스3 출연자’ [사진 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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