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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더 지니어스3 출연자 하연주 울렸다? “하연주, 연기자인 거 누가 아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6 17:26
‘하연주’‘더 지니어스3 출연자’[사진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 예고편 캡처]




방송인 강용석(45)의 발언에 배우 하연주(27)가 눈물을 흘렸다.



강용석은 2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하연주에 대해 언급했다.



강용석은 “‘더 지니어스3’는 아마 일반인을 스타로 만드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하연주도 주목을 받을 것 같다. 하연주가 연기자인 것 알았느냐”며 농담을 던졌다. 이에 하연주는 눈물을 글썽거리며 “운 것이 아니라 너무 웃어서 눈물이 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하연주는 “프로그램에 대한 논란은 두렵지 않다. 생존만 생각하겠다”며 “각자 개인의 스타일로 게임하면 논란도 극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은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13명의 플레이어가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매주 숨막히는 심리전과 두뇌게임을 벌이는 리얼리티 쇼이다. 다음달 1일 밤 11시 첫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하연주’‘더 지니어스3 출연자’[사진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 예고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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