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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박 “난 더럽다” 밝혀… 열애 고백 하다 말고 이게 무슨 소리지? ‘대박’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6 17:17
‘윤박’ ‘윤박 열애고백’. [사진 윤박 트위터]




배우 윤박(27)이 스스로를 더럽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윤박은 트위터에 “난 더러워”라는 글과 함께 팬의 글을 리트윗했다. 해당 팬의 트위터에는 “윤박님을 찍어봤습니다. 윤박님 더 럽(the love)”이라는 글과 함께 윤박의 전신샷을 게재했다. 이에 대해 윤박은 “나 더럽다고 한 줄, 난 더러워”라며 4차원의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윤박은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돌연 열애 사실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윤박’ ‘윤박 열애고백’. [사진 윤박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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