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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궁사’ 기보배, 인천 AG에 왜 안나오나 했더니…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6 17:10
‘기보배’ ‘오진혁’ [사진 KBS 화면 캡처]




2012 런던올림픽 양궁 2관왕 기보배(26·광주시청)가 선수가 아닌 해설자로 변신했다.



기보배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양궁 경기의 KBS 해설자로 나선다. 현역 선수로 활약하는 동시에 해설자로 변신한 기보배의 생동감 있는 해설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중계방송 아나운서로는 조우종, 김현태, 최승돈, 이재후, 이광용 등 종합대회 중계방송 경험이 풍부한 스포츠 전문 캐스터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제 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 동안 열리며, 아시아 45개국이 참여해 36개 종목에 걸린 439개의 메달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온라인 중앙일보

‘기보배’ ‘오진혁’ [사진 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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