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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어반자카파, ‘알콩달콩’ 남녀의 케미 돋보이는 ‘틈’ 발표…'쪽~' 이런 느낌?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6 15:23


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와 어반자카파가 권순일, 박용인이 스타쉽 엑스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인 ‘틈’으로 입을 맞춘다.



‘썸’의 두 번째 이야기 ‘틈’은 서로 틈을 보여달라며 눈치 주는 빈틈 남녀의 이야기다.



‘썸’이 연애를 시작하기 전 밀고 당기는 남녀의 모습을 담았다면, ‘틈’은 마음을 고백하기 위해 서로의 틈을 살피는 모습이다.



소유는 어반자카파 박용인과 권순일과 한 소절씩 주고 받는 파트를 통해 남녀 보컬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뮤직비디오도 달달한 로맨스를 한껏 담았다. 안재현과 남보라가 호흡을 맞춘 뮤직비디오는 잘못된 택배 배달로 얽힌 두 남녀의 알콩달콩 이야기로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사람이 오해를 풀고, 썸과 틈을 보이며 사랑을 시작하는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안재현의 능청스러우면서도 수줍은 연기와 남보라의 귀여운 연기가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뮤직비디오에는 소유의 카메오 연기도 찾아볼 수 있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소유X어반자카파는 지난 25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틈’ 무대를 선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소유’ ‘어반자카파’ ‘틈’ [사진 틈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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