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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임신 5개월, 결혼 당시 ‘속도위반’ 질문에 의미심장 답하더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6 15:08
‘김현숙’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개그우먼 출신 배우 김현숙(36)이 달콤한 신혼생활과 훈남 남편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김현숙은 최근 진행된 MBC ‘사람이 좋다’ 녹화에서 지난 7월 웨딩마치를 올린 남편 윤종 씨와의 일상을 담아냈다.



특히 동갑내기 남편 윤종 씨는 김현숙을 위해서라면 매일 설거지, 발 마사지도 주저하지 않는 로맨티스트라고. ‘국민 노처녀’의 대명사였던 현숙과 로맨티스트 남편의 신혼 생활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김현숙은 현재 임신 5개월째로 지난 7월 결혼식을 올렸기에 속도위반을 한 셈이다. 노처녀에서 한 남자의 아내이자 예비엄마로 살고 있는 김현숙의 일상이 눈길을 끌 전망이다.



한편 김현숙은 지난 2005년 ‘출산드라’ 라는 강력한 캐릭터를 내세우며 방송에 데뷔 후 2007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 씨’로 많은 대중에게 인기를 얻었다.



방송은 27일 오전 8시 45분.



온라인 중앙일보

‘김현숙’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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