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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윤박 "아직 JYP에 얘기 못했는데"…손톱 물어 뜯은 사연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6 10:10
‘해피투게더’ ‘윤박’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 캡처]








‘해피투게더3’ 배우 윤박(27)이 자신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금기사항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KBS2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 박은영 김생민과 KBS2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가수 손담비는 “가수로 연예계에 데뷔했던 시절 소속사 방침 상 신비주의 콘셉트를 유지해야 했기에 까다롭다는 오해를 받았다”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에 MC 유재석은 JYP 소속인 윤박을 향해 “다른 소속사의 방침도 궁금하다. 소속사로부터 제한당하는 것이 있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윤박은 “우리는 음주파문 안 일으키고 약만 안 하면 된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윤박의 발언을 들은 유재석은 “스물 여덟살 치고(만 나이 27세) 정말 무공해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해피투게더’ ‘윤박’.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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