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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남지현 '모태얼짱' 입증…가장 무서운 건 뭐냐란 질문에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6 09:41
‘해피투게더’ ‘남지현’ ‘윤박’.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서 배우 남지현의 어린시절 영상이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이하 ‘해피투게더’)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박은영-김생민과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 윤박 박형식 서강준 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남지현은 “제가 7-8살 때 ‘전파견문록-순수의시대’가 유명했다”며 “엄마가 그 프로그램을 신청했는데, 그걸 드라마-영화 감독님들이 보시면서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지현의 ‘전파견문록’ 출연 당시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남지현은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남지현은 “안녕하세요 별이 되고 싶은 아이 남지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는가 하면 “뭐가 가장 무섭냐”라는 이경규의 질문에 “엄마가 화낼 때”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해피투게더’ ‘남지현’ ‘윤박’.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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