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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10㎏감량, 과거사진과 비교하니…어떻게 살 뺐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6 09:35
‘에일리 10㎏감량’ [사진 엠카운트다운 트위터, 해당 방송 캡처]




가수 에일리(25)가 10kg 감량에 성공해 돌아왔다.



에일리는 25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Magazin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에일리는 “살을 빼고 노래를 연습하는 게 가장 힘들었다. 식단 조절로 다이어트를 했는데 하루 500칼로리를 두 끼에 나눠 먹었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매일 매일 쓰러질 것 같았다. 근데 안 쓰러지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에일리는 한 달간의 다이어트로 체중 10kg 감량에 성공했음을 밝혔다.



에일리는 “좀 급하게 뺐는데 많은 에너지가 빠져 나가니 정말 힘들었다. 성량도 줄고 목소리도 달라졌다는 말도 들었다”며 “최고 상태를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과거 에일리의 데뷔 무대 역시 눈길을 끌었다. 과거 에일리는 첫 디지털 싱글 ‘헤븐(HEAVEN)’ 첫 무대에서 완벽한 고음처리와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에일리는 25일 오후 8시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250여 명의 팬들과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선다.



온라인 중앙일보

‘에일리 10㎏감량’ [사진 엠카운트다운 트위터,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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