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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노역' 허재호씨 벌금 254억 완납

중앙일보 2014.09.26 02:05 종합 18면 지면보기
일당 5억원의 황제 노역 논란을 일으켰던 허재호(72) 전 대주그룹 회장이 25일 벌금 23억원을 추가 납부했다. 이로써 허 전 회장은 벌금 총 254억원을 완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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