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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림사건' 5명 국보법 위반 무죄 확정

중앙일보 2014.09.26 02:04 종합 18면 지면보기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국가보안법 위반죄 등으로 징역 1~7년형을 선고받았던 이른바 ‘부림사건’의 피해자 고호석(58)씨 등 5명에 대한 재심 사건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영화 ‘변호인’의 소재가 된 부림사건은 1981년 공안 당국이 고씨 등 22명을 불법 감금·고문했던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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