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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승객, 지하철 스크린도어 끼여 숨져

중앙일보 2014.09.26 02:03 종합 18면 지면보기
25일 오전 9시50분 서울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 승강장에서 이모(81·여)씨가 전동차와 스크린도어 사이에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스크린도어가 제대로 닫히지 않았다는 경고등이 켜졌지만 전동차 차장은 차량을 출발시켰다. 이 사고로 4호선 상행선 운행이 34분 간 중단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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