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본문

꿈의숲 롯데캐슬, 강북 최대 시민공원과 바로 연결된 친환경 아파트

중앙일보 2014.09.26 00:05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롯데건설은 북서울꿈의숲 인근에서 친환경 아파트인 꿈의숲 롯데캐슬을 분양한다.
새 아파트 ‘공급 가뭄’이 심한 서울 강북구에 오랜만에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 롯데건설이 미아4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꿈의숲 롯데캐슬이 그것이다. 강북구 일대에서 5년만에 나오는 신규 아파트인데다 강북 롯데캐슬 브랜드타운의 첫 주자라는 점에서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강북구에 미아4구역뿐 아니라 길음3구역 399가구, 신월곡1구역 2137가구, 장위11구역 2811가구, 청량리4구역 1436가구, 용두4구역 311가구 등 1만여 가구의 롯데캐슬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꿈의숲 롯데캐슬이 분양 스타트를 끊는다.

이 단지는 지하 3~지상 15층 11개 동의 총 615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84~104㎡형 30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이 전체의 94%(292가구)를 차지한다.

66만2627㎡에 달하는 북서울꿈의숲이 단지와 바로 연결된다. 북서울꿈의숲은 강북 최대 시민공원이다. 기존에 조망권만 확보했던 단지들과 다르게 산자락에 맞닿아 있어 쾌적성이 뛰어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서울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북부·동부·내부 간선도로 진입이 수월해 서울 도심권으로 이동하기도 좋다. 2016년에 경전철 동북선 개통이 예정돼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이마트·롯데마트 등 쇼핑센터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강북문화정보센터·강북구민운동장·고려대안암병원 등도 가깝다.

 단지에서 반경 1㎞ 이내에는 영운초, 영운국제중, 대일외고, 신일고 등 각급학교가 있다. 업체는 단지 설계에도 신경 썼다. 꿈의숲 롯데캐슬에는 테라스 하우스 4가구(전용 84㎡T타입)가 공급된다. 테라스하우스는 편리한 주거 인프라를 갖춘 아파트의 장점과 앞마당을 활용할 수 있는 단독주택의 장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일조권을 높였다. 일부 가구엔 강북에서 보기 힘든 3.5베이(Bay) 평면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공간 활용도를 끌어올렸다. 3면 개방형 설계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하고 거실과 주방을 맞통풍 구조로 만들어 환기와 통풍도 우수하다. 주부를 위한 대공간 팬트리(수납공간), 수납특화 드레스룸도 배치했다.

 꿈의숲 롯데캐슬 신건영 분양소장은 “기존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과 함께 롯데캐슬이라는 브랜드 가치로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 1번지에 있다. 2017년 2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 문의 1899-0068.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공유하기

Innovation Lab

Branded Content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