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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킴, 소속사 사장 윤종신 가르침에 "별 말 안한다"…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2 17:38


‘퓨어킴’[사진 미스틱89]












가수 퓨어킴(28)이 소속사 사장인 윤종신(45)이 자신을 응원해줬다고 말했다.



9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퓨어킴은 자신이 윤종신이 대표로 있는 미스틱 89의 소속 가수라고 밝혔다. 이에 DJ 김창렬은 퓨어킴에게 “윤종신이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느냐”고 물었고 퓨어킴은 “많이 배우고 있다. 윤종신 선배님께서 (음악이) 독특하고 재밌다고, 앞으로 열심히하라고 응원해주셨다”고 말했다.



퓨어킴의 말을 들은 김창렬은 “사실 윤종신이 별말 안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퓨어킴은 “맞다. 별말 안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퓨어킴은 지난 2일 미니앨범 ‘Purifier’(퓨리파이어)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퓨어킴’[사진 미스틱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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