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구 결혼, '짝사랑 그녀'가 아내로…신부 외모가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2 16:51
‘진구’ ‘무한도전’ [사진 엔터테인먼트]






배우 진구(30)가 예비신부와 함께 촬영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진구는 21일 오후 3시 4살 연하의 신부와 함께 강남구 대치동에서 웨딩마치를 올렸다.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진구 결혼은 비공개로 치러졌다”며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줄 예정이다.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진구의 결혼식에는 1부에는 이정과 거미가 2부는 VOS최현준과 먼데이키즈 이진성이 축가를 불렀다.



앞서 지난해 MBC ‘무한도전’ 쓸친소(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 출연한 진구는 예비신부를 짝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진구’ ‘무한도전’ [사진 엔터테인먼트]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