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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배의 여인 전희숙, 반할 이유가 있다? 롱 드레스 사이로 보이는 다리 라인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2 16:24
‘전희숙’ ‘왕배’ [사진 전희숙 트위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금메달리스트 전희숙(30)이 방송인 왕배(30)와의 열애 사실을 고백한 가운데 전희숙의 과거 화보도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전희숙은 2012년 10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잡지화보. 어색했지만 나름 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잡지의 한 면에 실린 전희숙의 화보다. 전희숙은 긴 화이트 드레스 사이로 늘씬한 다리를 드러내 각선미를 뽐냈다. 또 펜싱 선수답게 펜싱 검을 들고 있어 선수만이 가질 수 있는 카리스마도 풍겼다.



한편 전희숙은 21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중국의 에이스 리후이린을 15-6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희숙은 금메달 획득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만난 지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서로 힘이 돼주고 있다”며 왕배와의 열애 사실을 밝혔다. 이어 전희숙은 “왕배는 연예인이고 나도 운동선수라서 쉽게 사람들에게 우리 사이를 밝히지 못했다”며 “그러나 (왕배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 열애를 밝혀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왕배와 전희숙은 친구로 지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고, 5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왕배 역시 같은 날 “전희숙 선수와 5개월째 교제 중인 것이 맞다”며 연인 사이임을 인정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전희숙’ ‘왕배’ [사진 전희숙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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