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희귀상어 ‘라브카’ 예쁜 이름과는 다른 충격 비주얼? 사진 보니… ‘끔찍’!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2 16:08
‘라브카’[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라브카’로 불리는 초희귀 주름상어가 산 채로 포획됐다.



20일(현지시간) 일본 누마즈항 심해 수족관 코우지 관장은 ‘살아있는 화석’으로 유명한 주름상어 ‘라브카’를 포획, 수족관에 전시 중이라고 밝혔다.



‘라브카’는 원시 상어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린다. ‘라브카’는 ‘프릴드 상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이는 몸에 있는 아가미 주름이 마치 프릴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라브카’는 주름진 6쌍의 아가미 구멍과 날카로운 3개의 날을 가진 작은 이빨을 가진게 특징이다. 주로 심해에 사는 어류와 오징어를 섭취하며 때로는 표면으로 올라오기도 한다.



현재 ‘라브카’는 국제 자연 보존 연맹의 멸종 위기 동식물 목록에 기재돼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라브카’[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