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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혜리가 "몇살인지" 물어 보자 '깜짝'…실물 보니 '헉'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2 14:39
‘혜리’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사진 MBC 진짜 사나이 캡처]






'진짜 사나이 혜리' '꿀성대 교관'. [사진 MBC 화면 캡처]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20)가 ‘진짜 사나이’꿀성대 교관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여군특집’(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격 2일 차 산악 훈련을 마친 여군들은 교관과 헤어지게 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교관은 매력적인 저음으로 ‘꿀성대’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두 번째 로프훈련을 끝낸 후 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에게 “이젠 우리 못 보는 거냐”며 아쉬움을 표현했지만 꿀성대 교관은 무뚝뚝하게 “그렇다”라고만 대답했다.



‘명랑 소녀’ 혜리는 “멋있다. 혹시 몇 살인지 물어 봐도 되냐”고 물었지만 꿀성대 교관은 대답 없이 미소만 지은 채 떠나 혜리를 실망하게 했다.

‘진짜 사나이’는 배우, 가수 등 연예인들이 군대에 입대해 일반병사들과 함께 훈련하는 모습을 그린 리얼 체험프로그램이다. 최근 여군특집 편에서는 여군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과 함께 실제 병사들의 솔직한 모습이 방송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혜리’ ‘진짜 사나이’ ‘꿀성대 교관’ [사진 MBC 진짜 사나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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