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룸메이트' 허영지, 첫 출연에 산낙지 '먹방'…"아이돌 맞아?" 충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2 14:04
룸메이트 허영지 [사진 SBS 화면 캡처]






걸그룹 카라의 새 멤버 허영지(20)가 ‘룸메이트2’의 새 멤버로 합류해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룸메이트2’에서는 데뷔 한 달 차 허영지가 숙소로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입소에 앞서 인터뷰에서 허영지는 목젖까지 다 보일 정도로 소리 없이 크게 웃는 일명 ‘음소거 웃음’으로 가식없는 모습을 보였다.



일명 ‘목젖웃음’을 선보인 그는 “웃는 것을 조신하게 웃어야 한다고 해서 입을 가리고 웃어도 봤는데 어색하더라”며 밝혀 “잠 잘 때도 눈을 뜨고 잔다”고 깜짝 고백해 털털한 매력을 보였다.



카라 허영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룸메이트에 합류하게 돼서 기쁘고 앞으로 재미있게 잘 살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허영지는 또 살아 있는 낙지를 물 속에서 꺼낸 뒤 손으로 낙지 다리를 여러 번 훑은 뒤 도마에 올려 칼로 능숙하게 손질했다. 이를 본 소녀시대의 써니는 “너 아이돌이라며”라며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룸메이트 시즌2’에는 god 박준형, 소녀시대 써니, 갓세븐 잭슨, 카라 허영지, 배우 오타니 료헤이, 배종옥, 개그우먼 이국주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카라’ ‘허영지’ [사진 SBS 룸메이트 캡처]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