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준영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 비판 하루만에 철회, 곡소리 안들어주셨다더니…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2 11:13
`문준영` [사진 문준영 트위터]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문준영(25)이 신주학 스타제국 대표를 비난했던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했다.



문준영은 22일 오전 6시 50분쯤 자신의 트위터에 “제국의아이들 문준영입니다. 먼저 오늘 하루 동안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어 문준영은 “조금 전 신주학 대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저의 진심이 전해져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오해가 풀렸다”며 “저의 진심에 귀를 기울이고 배려해주신 신주학 대표님께 감사함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스타제국 관계자는 이날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오늘 새벽 (신주학) 대표님이 (문)준영이와 직접 만나 이번 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앞서 문준영은 SNS에 자신의 소속사 대표를 비판하는 글을 남겨 논란이 됐다. 문준영은 “긴 말 필요 없이 진정한 리더와 오너라면, 참된 사람이라면 백성들의 곡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신주학 대표를 비판한 글을 게재했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문준영' [사진 문준영 트위터]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