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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영 신주학 비판, “초라하다…물의 일으켜 죄송” 하루만에 무슨일?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2 09:54




그룹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25)과 소속사 스타제국 대표 신주학 사태가 일단락됐다.



문준영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소속사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와 화해했다고 밝혔다.



문준영은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며 “조금 전 대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저의 진심이 전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해소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문준영은 “저는 팬들과 대중에게 혼나는 사장님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그런데 막상 일 치르고 나니까 초라하다”고 덧붙였다. 또 “저랑 사장님만 집안 싸움한 꼴”이라고 성급한 비판에 대해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문준영은 “다른 기획사들은 더 심할 수도 있을 거라는 거 제가 아는데 넘어가는 것은 저희 사장님 혼자 남은 게 싫다”며 “제가 오해한 부분도 감정적인 부분도 다른 기획사들도 같기 때문에 신주학 사장님 피 보신 것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문준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피같은 돈, 다 어디로 갔습니까”라며 신주학 대표를 비판하는 글을 올린 바 있다.



문준영 신주학 비판에 네티즌들은 "문준영 신주학 비판, 잘 해결됐나보네" "문준영 신주학 비판, 일찍 마무리 됐네" "문준영 신주학 비판, 소송까지 가는줄 알았는데" "문준영 신주학 비판, 뭐지 이 찜찜한 해피엔딩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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