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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허영지, 목젖웃음애 능숙한 산낙지 손질도…"너 아이돌이라며!"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2 09:46
룸메이트 허영지 [사진 SBS 룸메이트 캡처]




카라 새 멤버 허영지가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 2(이하 ‘룸메이트’) 멤버로 합류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룸메이트’에서 데뷔 한 달 차 허영지가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허영지는 룸메이트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일명 ‘목젖 웃음’으로 가식 없는 매력을 뽐냈다.



허영지는 “조신하게 웃어야 한다고 해서 입을 가리고 웃어도 봤는데 어색하더라”며 “타이밍도 못 맞추겠다”고 말했다.



또 허영지는 “눈을 뜨고 자는데 그 점이 고민”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룸메이트에서 허영지는 맨손으로 산낙지를 거침없이 손질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허영지는 살아 있는 낙지를 물 속에서 꺼낸 뒤 손으로 낙지 다리를 여러 번 훑은 뒤 도마에 올려 칼로 능숙하게 손질했다. 이를 본 소녀시대의 써니는 "너 아이돌이라며"라며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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