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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인영, 싸움짱 출신이었다"…하하 폭로에 유인영 반응이 '아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2 09:41
‘런닝맨 유인영’. [사진 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에서 하하(35)가 유인영(30)이 싸움짱 출신이었다고 밝혀 화제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괜찮아 재벌이야’ 특집으로 이유리, 최여진, 유인영, 서우, 김민서 등이 5명의 악녀가 출연해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영은 두 번째 대결 장소로 향하기 위해 하하와 전력질주했고 결국 1등으로 도착했다.



그러나 알고보니 두 번째 미션 장소에 도착하는 것은 미션이 아니었다. 이에 힌트까지 주어지지 않자 유인영은 “왜 아니냐”며 제작진에 항의했다.



이러한 모습에 하하는 다른 멤버들이 도착하자 “인영이 얼짱출신이 아닌 싸움짱 출신이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런닝맨 유인영’. [사진 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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