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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인영, 과거 폭로 당했다(?) ‘얼짱’ 아니라 ‘싸움짱’출신…사진보니 알겠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2 09:22
‘런닝맨 유인영’. [사진 SBS ‘런닝맨’ 캡처]






 

가수 하하(35)가 배우 유인영(30)의 과거를 폭로했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괜찮아 재벌이야’ 특집으로 유인영을 비롯해 배우 이유리, 최여진, 서우, 김민서 등 드라마에서 악녀 역할을 맛깔나게 소화했던 5명의 여배우들이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 방송에서 유인영은 두 번째 대결 장소로 향하기 위해 파트너인 하하와 전력 질주했다.



유인영은 1등으로 미션 장소에 도착했지만 힌트가 주어지지 않자 “왜 아닌거냐? 진짜 억울하다. 1등 했어요”라며 제작진에게 거세게 항의했다. 이 모습을 본 하하는 다른 커플이 도착하자 “유인영은 얼짱 출신이 아니고 싸움짱 출신이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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