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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케이 기사 번역한 '뉴스프로' 수사

중앙일보 2014.09.22 01:35 종합 18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가 박근혜 대통령 관련 일본 산케이신문 기사를 번역한 외신번역전문매체 ‘뉴스프로’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검찰은 뉴스프로에 “사라진 7시간, 사생활 상대는 정윤회?”라는 번역기사를 처음 게재한 민모씨의 행방을 추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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