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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78필지 분양

중앙일보 2014.09.22 00:16 경제 8면 지면보기
분양시장에서 ‘블루칩’으로 꼽히는 위례신도시에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가 주인을 찾는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위례신도시 D2-3·D2-4블록 내 단독주택용지 78필지에 대한 분양 신청을 22~23일 받는다. 모두 주거 전용으로, 2층 이하 주택만 지을 수 있다. 필지당 255~299㎡ 규모이며 분양가는 8억9000만~10억8000만원 선(3.3㎡당 1200만원)이다. 인근 강남보금자리지구 시세보다 3.3㎡당 100만원 이상 싸다. 건폐율 50%, 용적률 100%가 적용된다. 신청 예약금은 3000만원이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1인 1필지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 등은 LH 토지청약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지난달 말 청약이 진행된 위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평균 3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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