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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LG화학, 독일 최대 ESS 사업 배터리 수주

중앙일보 2014.09.22 00:02 경제 6면 지면보기
LG화학은 독일 신재생 에너지 전문기업 에너기퀠레가 독일 브란덴부르크주 펠트하임 지역에 설치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 사업의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LG화학이 수주한 ESS는 독일 최대인 10.8M㎿h급으로, 약 2000가구가 하루 동안 전력을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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