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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보다 빨리 달리는 남자…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릴만점’ 승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9.21 09:05




지하철을 상대로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한 남자의 모습이 지난 8월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은 머리에 액션캠을 단 한 남성이 지하철 문 앞에 서 있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초조하게 창밖을 바라보던 남성은 영국 런던의 맨션 하우스(Mansion House)역에서 지하철 문이 열리자마자 달려나간다. 그의 목표는 다음 역인 캐넌 스트리트 역(Cannon Street)까지 뛰어서 지금 자신이 내린 지하철보다 일찍 도착하는 것. 두 역 사이 직선거리는 약 380m다.



7월 12일(현지시간) 촬영된 이 영상은 현재까지 유튜브 조회수 270만을 기록 중이다.



문선영 인턴기자 msy0809@joongang.co.kr

[영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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